-
애터미 전업 도전 성공기23일 빗속 김해 백만갑, 소파의 그녀가 벌떡 일어난 이유 ☔애터미 전업 성공 도전기ㅣAtomy's Full-time Succes 2026. 4. 23. 00:05반응형
비 오는 날 애터미 전업 사업가가 우산 하나 들고 외국인 밀집 거리로 나간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60대 창업 도전기 23일 차, 오늘 김해 거리는 언어도 날씨도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 거리 한 가운데서 소파에 누워있던 여성이 "애터미!"를 외치며 벌떡 일어났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끝까지 읽어주세요. 👇
🎨 오전 — 화가 친구의 작업실에서 시작된 하루
오전 루틴을 마치고 가장 먼저 찾아간 곳은 오랜 친구의 미술학원이었습니다. 일본 전시회를 앞두고 바쁜 친구와 차 한 잔을 나눴습니다. 슬림바디 챌린지 이야기도 하고, 요즘 제가 집중하고 있는 애터미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나눴습니다.
그런데 그 자리에서 동행해주신 스폰서님이 친구의 그림을 3점 구매해주셨습니다. 🖼️
말로만 "파트너의 주변 사람도 소중히 여기라"는 이야기를 들어왔는데, 눈앞에서 그 모습을 보니 달랐습니다. 고맙고 미안하고 배우고 싶은 마음이 동시에 들었습니다. 친구도 무척 기뻐했습니다.
작은 배려 하나가 관계를 얼마나 깊게 만드는지, 오전부터 배웠습니다.

천화가와 구매한 그림3점
☔ 오후 — 비 내리는 김해 외국인 거리로
오후가 되자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잠깐 망설였습니다. 그냥 센터에 있을까. 하지만 나가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우산을 챙겨 들고 외국인들이 많은 거리로 나섰습니다. 🌧️
네팔 사장님과의 대화
아시아 마트 앞에서 네팔 사장님을 만났습니다. 한국어가 많이 통하지 않았습니다. 전단지를 드리고, 제품 사진을 보여드리고, 손짓 발짓을 다 동원했습니다. 깊은 설명은 어려웠지만 전화번호를 받았습니다. 📱
언어가 안 되면 표정과 태도로 채우면 된다는 걸 이날 배웠습니다.
그리고 예상 못 한 만남
전단지를 나눠드리다가 세 분의 여성을 만났습니다. 그 중 한 분이 애터미를 이미 알고 계셨습니다. 설명이 필요 없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제품 주문과 회원가입이 동시에 이루어졌습니다. 🎊
현장에 나가야 만날 수 있는 인연이 있습니다. 이분이 바로 그랬습니다.

😔 불황의 현실 — 닫힌 가게들 앞에서
지난주에 방문했던 가게 몇 곳을 다시 찾았는데, 문이 닫혀 있었습니다. 휴무가 아니라 장사가 안 돼 쉬는 곳들이 많다는 이야기를 나중에 들었습니다.
외국인 거리도, 한국인 거리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오픈과 폐업이 반복되는 거리를 걸으며 마음이 무거워졌습니다.
동시에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비가 소득이 되는 구조를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다. 이걸 알려드리는 게 제 역할이구나.

쇼파에서 퍼떡일어나신 사장님 ⚡ 오늘의 하이라이트 — "애터미!" 소파에서 벌떡
궁금하셨죠? 드디어 그 이야기입니다. 😄
한 가게에 들어가 "애터미 홍보 나왔습니다"라고 인사를 드렸습니다. 그 순간, 소파에 누워 쉬고 계시던 여성분이 "애터미~!" 하고 외치며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셨습니다.
그동안 사고 싶었던 제품이 있었다고 하셨습니다. 스폰서님과 함께 상담을 드렸고 즉석에서 제품 주문을 받았습니다. 회원가입은 내일 진행하기로 하고 가게를 나왔습니다.
문을 두드리지 않으면 절대 알 수 없었던 인연이었습니다. 💎
현장에서 몸으로 확인한 사실 하나 — 준비된 사람은 이미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오늘 하루 요약
✔ 화가 친구 방문 → 스폰서님 그림 3점 구매, 관계의 의미를 배운 오전 🎨
✔ 네팔 사장님 → 언어 장벽 속 전화번호 확보 📱
✔ 외국인 거리 전단지 배포 → 즉석 회원가입 1명 🎊
✔ 불황으로 닫힌 가게들 → 현실을 보며 소명 재확인 😔
✔ 소파의 그녀 → 즉석 제품 주문, 내일 가입 약속 ⚡
👁️ 청각 장애인 안내 : 오늘 외국인 거리 미팅은 언어보다 제품 사진과 전단지, 손짓 중심으로 진행됐습니다. 말이 통하지 않아도 시각 자료만으로 충분히 소통 가능한 방식입니다. ✅
🌙 23일 차를 마치며
영어 공부 좀 할걸 하는 후회가 살짝 들었습니다. 😅 하지만 그보다 더 크게 남은 것은 — 나가야 만난다, 는 단순한 사실이었습니다.
비가 와도, 문이 닫혀 있어도, 언어가 안 통해도. 한 걸음 더 내딛는 사람에게 인연이 붙습니다.
내일 24일 차, 오늘 약속한 가입을 마무리하고 또 새 문을 두드립니다.
여러분도 오늘 두드린 문이 있으신가요? 댓글로 나눠주세요. 💬
📚 출처 및 참고
- 아자몰·애터미 시스템 정보 : 애터미 공식 홈페이지 및 아자몰(AZA Mall) 안내 페이지
- 국내 외국인 인구 250만 명 :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2024년 통계 기준 (정확한 수치는 최신 통계청 자료에서 확인 권장)
- "고객은 여러 번 접촉 후 구매를 결정한다"는 내용은 영업 및 마케팅 현장에서 널리 인용되지만, "5번 접촉 후 80%"라는 수치의 명확한 원출처는 확인되지 않아 이번 글에서는 제외했습니다. ⚠️
#AtomyKorea #Atomy #NetworkMarketing #AtomyGlobal #60sEntrepreneur #GlobalBusiness #AtomyOneCode #KoreanMLM #LifeTransformation #SecondChapter #AtomySuccess #AzaMall #BusinessDiary #PassiveIncome #GimhaeBusiness #MulticulturalMarketing #HearingImpairedFriendly
반응형'애터미 전업 성공 도전기ㅣAtomy's Full-time Succe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애터미 전업 도전기 25일] — 가입 2주 만에 해외 회원이 생긴 날 (9) 2026.04.24 [애터미 전업 도전기 24일] 지인의 타사 선언?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넘은 반전 결과 🎢 (6) 2026.04.23 애터미 전업 성공 도전기 22일차 — 노동지청에서 아자몰까지, 반전의 하루 🚀 (12) 2026.04.21 애터미 전업 성공 도전기 21일차 — 선교사님 방문과 2년 만의 재회 🕊️ (9) 2026.04.20 애터미 전업 성공 도전기 20일 차 — 은혜와 낮잠이 채워준 하루 (11)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