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 몇천 명이던 틱톡이 어떻게 몇십만 명까지 늘었을까? 🤔
애터미 전업 81일차. 오늘은 언양에서 열린 석세스 세미나에 다녀왔다. 한 달에 한 번 열리는 이 세미나는 단순한 강의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성공 스토리를 직접 보고 배우는 자리다.
오늘은 부러움도 있었고, 속상함도 있었고, 그래도 결국 다짐으로 끝난 하루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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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장 유에코
틱톡으로 매출을 올린 그녀의 이야기 내가 먹을 밥을 준비하고 서둘러 언양으로 향했다.
이웃라인에 자문을 얻기 위해서였다. 일찍 도착해서인지 주차장이 텅 비어 있었다.
2층으로 올라가 이웃라인의 국장님과, 틱톡으로 매출을 올리고 멤버십을 구축한 분을 만났다.
그분의 틱톡을 보니 제품 소개 영상만 꾸준히 올린 채널이었다. 처음엔 선크림 몇 개로 시작했다고 한다.
그런데 팔로워 몇십만 명을 가진 인플루언서들이 들어오면서 채널이 폭발적으로 성장했다고. 영상 뒷배경에는 장을 짜서 제품을 진열해두었고, 박스 포장된 제품들도 많이 보였다.
조금 있으면 오토 판매사가 된다는 이야기까지 들었다. 부러웠다. 📦
나도 SNS를 하고 있는데 저런 효과를 못 내고 있다는 생각이 스쳤다. '나도 라이브 방송을 해야 하나' 하는 고민이 들었다. 그분은 네팔 분이었는데, 스폰서들이 모두 붙어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그 팀워크가 정말 부러웠다. 솔직히 우리 팀과 비교가 됐다 ㅠㅠ
➡️ 부러움은 멈추라는 신호가 아니라, 방향을 바꾸라는 신호다.
세미나장 좌석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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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의 어려움, 그래도 계속되는 시도 스폰서와 우리 팀들이 도착해서 점심을 함께 먹었다.
세미나에서는 늘 "성공은 석세스 세미나에 얼마나 많이 초대하느냐에 달려있다"고 말한다. 오늘도 나는 두 명을 초대했다.
한 명은 도저히 시간이 안 되겠다고 연락이 왔고, 다른 한 명은 울산 동생인데 1시에 온다, 3시에 온다 하다가 회사 일이 끝나지 않아 결국 연락이 끊겼다. 세미나가 거의 끝날 때까지 답이 없어 좋은 말로 메시지를 보냈는데, 지금까지도 확인하지 않고 있다.
초대가 늘 성공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그래도 시도하는 것 자체가 의미 있다고 믿는다. 📲
➡️ 초대는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다. 거절도 쌓이면 데이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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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옥임페리얼
3대 상속, 그리고 비전 강의의 힘 세미나가 시작되고 혼인사 시간에는 박보옥 임페리얼님 이야기가 나왔다.
아버지의 코드를 상속받아 임페리얼이 되셨다고 한다. 애터미 3대 상속이라는 이야기를 들으니 부럽기도 했다.
'나도 성공해서 언젠가 상속을 해줘야지' 하는 다짐이 생겼다 ㅎㅎ 제품 관련 강의가 끝나고 회장님 직강이 이어졌고, 내가 좋아하는 송은경 크라운마스터의 비전 강의도 있었다.
차분하게 도전 의식을 끌어올리고, "나도 할 수 있다"는 다짐을 만들어주는 강의였다. 정말 좋았다. ✨
➡️ 좋은 강의는 부러움을 질투가 아니라 동력으로 바꿔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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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중 마음에 남은 한마디 세미나를 마무리할 즈음, 마음에 걸리는 일이 있었다.
스폰서님의 부정적인 말 한마디가 마음에 화를 치밀게 만들었다.
무슨 의미인지는 내가 더 잘 아는데, 그 순간 공감의 한마디만 있었다면 위로가 됐을 텐데 — 그 생각이 떠나지 않아 세미나 내내 집중이 잘 안 됐다. 그래도 그냥 털어버리기로 했다.
다음에 또 그러면, 그때 솔직하게 이야기하기로 마음먹었다.
➡️ 감정은 쌓아두지 않고, 적당한 때에 솔직하게 풀어야 한다.
박한길회장님의 직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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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일째, 부러움도 결국 동기가 된다 오늘 하루를 정리해보면 석세스 세미나 참석
✅ 두 명 초대 시도
✅ 비전 강의로 동기부여
✅ 감정 정리하고 마무리
✅ 부러움이 있었던 하루였다. 그런데 그 부러움이 오히려 '나도 할 수 있다'는 다짐으로 이어졌다.
81일이 쌓이는 동안 이런 감정의 굴곡도 자연스러운 과정이라는 걸 배운다. 내일 82일차는 비가 많이 온다는데, 친구 아들 예식이 있어 다녀와야 한다. 비가 와도 가야 할 곳은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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